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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면접 합격 전화를 받았다.
저번 주 목요일에 면접을 봤을 때,
면접 시간은 대략 1시간,
면접관은 5인이었고,
파이썬 기초 질문에서
몇몇개를 대답 못했다.
GIL과 리스트를 매개변수로 던지고
그 매개변수를 수정하면
원본 리스트의 값이 변하는지와
레퍼런스 카운팅에 대한 질문을
대답 못했었다.
라이브 코딩도 방향성은 맞지만
수식이 틀렸었다.
다만, 면접 분위기가 계속 편안하고
좋았기 때문에 결과에 대한
내 느낌은 정확히 반반이었다.
그래도 결과가 좋아서 기분이 좋다.
지금까지 살면서,
개발자 면접을 3곳 봤는데
3곳 전부 다 합격했다.
이는 내가 해놓은 것과 운이 많이
따라줬다고 생각한다.
나는 아직까지는 낙방 경험이 없다.
이에 대해서는 기분이 좋지만
걱정이 앞선다.
계속 일이 잘 풀리기만 한다면,
혹시라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
자만심이 생길 수도 있다.
항상 경계하자.
내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 것 보다는
차라리 과소평가하는게 낫다.
기준치를 높게 잡고
노력하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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